성동구약사회, 회관 증축·리모델링 승인
초도이사회서 의결…안전상비약 엄정 관리 건의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21 11:05   


성동구약이 5월부터 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을 시작한다.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1978년 준공된 약사회관 한 개 층 증축 및 외벽 리모델링 사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한 해에도 이사님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축대공사, 반별 1분 복약지도, 에어컨 청소사업 등을 실시할 수 있었다”며 “올해 회원들의 회의 부담 경감과 건물의 유지보수를 통한 기금 절약을 위해 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관의 노후 시설 보수 및 증축에 대한 문제가 제기에 따라 성동구청에 건축허가를 받고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로 회관 증축 및 외벽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상급회에 판매자 안전교육철저 및 정부 차원의 엄정한 시스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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