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약사회, 이촌회계법인과 팜택스(약국세무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19 09:35   수정 2018.06.04 10:25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4월 12일 약사회관에서 이촌회계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라남도약사회 소속 약국은 약국 세무에 대한 궁금증이나 약국 회계업무에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이촌회계법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식에서 최기영 회장은 "약사회원 대부분이 약국 세무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내지 않아도 될 세금까지도 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약국세무 전문 프로그램인 팜택스를 사용하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고 이용 가격도 저렴해서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현수 공인회계사는 "팜택스는 약국 세무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에서 2,500여 약국이 이용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약국업무에 대해서도 별도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반 세무회계사무소와는 차별화 되어 있어 회원약국들의 세무신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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