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반회 참석 '서초1반' 최우수반 선정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4-09 16:07   

서초구약사회는(회장 권영희)는 반회 활성화를 위해 7일 반회 참석 최우수반을 선정하고 반장과 함께 회원약국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최우수반 선정은 지난 2월 상임이사.반장연석회의에서 반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논의된 사항으로, 신춘반회 개최 시 가장 많이 참석한 반과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을 선정하여 선물을 증정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 2월 신춘반회를 개최한 결과, 총 반원 19명 중 14명 참석한 서초2반이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율도 가장 높았다.

서초2반은 반장의 적극적인 반회 참석 독려로 외국에 나가신 회원과 건강상의 이유로 못나오신 분들을 제외하고 14분이 참석해 2가지 최우수 반회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었다.

권영희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반회에 참석해 약계 소식도 듣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도 서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최근 반회 참석율이 저조하여 많이 안타깝다"며, "약국 하나하나의 목소리는 작지만 하나로 뭉친 약국가의 목소리는 100배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우수반 타이틀을 놓쳤지만 이수반이 총원 16명 중 11명이 참석해 69%의 참석율을, 방배반이 19명 중 12명이 참석해 63%의 참석율을 보여 반장님들께서 우수반 선물을 전달했다.

권영희 회장과 임연옥 서초2반장은 반회에 참석해 주신 14명의 약국을 하나하나 찾아 다니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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