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즐거운 약국 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청소년문화연대 대강당에서 약국학술경영교육 프로그램인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약국을 새로 하고 싶다면? 경영컨설팅이 답이다’ 를 시작으로,
모연화 약사의 ‘진열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정재훈 약사의 ‘고객중심 학술 지식은 약사다움이다’, 김성일 약사의 ‘멋지게 살고 싶은 당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했던 50여명의 약사들은 현재 약국의 문제점을 적절한 비유로 지적하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신뢰 있는 상담 기법 등을 통해, 인식의 변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강의 후기를 전했다.
강연자로 나섰던 정재훈 약사는 “안약은 눈에 넣을 때 1~2방울만 쓰되 눈을 깜박이지 말고 약성분이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지긋이 감고 있어야 하며, 무의식적으로 깜박깜박 하게 되면 안약의 대부분이 흘려 나가버린다”며, "약사가 약사답고자 한다면 올바른 의약 지식을 탐구하고, 의약 상식을 약사의 입장에서 재확인하고 고민해 그 결과를 고객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 호응을 얻었다
휴베이스 오픈하우스는 대한민국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강의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휴베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개최는 오는 4월18일 서울시 중랑구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