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우회 3월 정기월례회 성료
제약·약국 상호 윈윈 위해 노력 다짐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18 23:24   

금천구약우회는 3월 15일 금천구약사회관에서 3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명희 금천구약사회장은 “심리학자인 프리츠하이드는 감정의 균형 이론을 통해 어느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면 그 사람도 보답을 하고 싶은 심리가 생긴다고 했다”며 “크게 이기려면 먼저 더 크게 줘야 하고, 다른 사람이 이기도록 하는 게 바로 내가 이기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제약사와 약국 간에도 더 많이 베풀어 서로 도움이 돼 윈-윈 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대훈 약우회장은 “힘든 2월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다”며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끝없는 도전으로 목표를 채우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전형식 고문은 “2017년도 더 번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상반기 주요 행사로 △3월 25일 오후 7시30분 초도이사회 △4월 2일 팜엑스포 △4월 23일 서울건강페스티벌(시청광장) △4월 29일~30일 전지 연수교육 △5월 23일 자선다과회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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