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여약사위, 5월 23일 자선다과회
상반기 중 혜명보육원·산성기도의 집 성금·필요물품 전달키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18 22:58   수정 2017.03.18 23:08

금천구약사회는 14일 관내 음식점에서 이명희 회장과 오경녀 부회장을 비롯해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열린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Safe Seoul)에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5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키로 하고 회원들의 협조와 홍보를 통해 전년도 이상의 기금을 확보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사회참여사업의 일환으로 혜명보육원과 산성기도의 집에 상반기 중 성금과 필요물품을 전달키로 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밖에 금천구 회원 간의 의약품 교품 밴드, 단체카톡방을 통해 운영 재고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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