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대표 박경애)는 2017년 1월부터 유료화했던 팜브릿지 서비스를 다시 약국에서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바로 팜오더 서비스에 가입만 하면 팜브릿지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팜브릿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약국들은 앞으로 유료화 부담이 사라질 뿐 아니라, 연계된 자동주문 서비스까지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팜브릿지는 도매상 거래명세서를 자동으로 입력해줌으로써 약국의 입고 및 재고관리 업무를 편리하게 만든 혁신적 서비스로, 2010년부터 80여개 도매상 시스템과 PM2000 등 10여개 이상의 약국프로그램을 연동시켜 완성한 서비스이다.
3월부터 홈택스 세금계산서 실시간 조회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세금계산서 발급 유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수취 가산세 우려 및 조작된 거래 등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2월에 출시한, 실시간 주문 권장량을 제시해주는 팜오더 자동발주 서비스는 한번에 다수의 도매상주문을 가능케 하여 주문시간을 크게 줄여주고 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오픈 이벤트 시행기간이며 많은 약국들이 가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 서비스 이용 약국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약국 경영 효율화를 바라는 약사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약사들이 추가적인 공급사 입점을 원하고 있어 빠르게 가맹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업체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안 고비용의 시스템 개발 투자와 운영 및 인건비 부담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들인 만큼 약사님들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약국 경영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