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실무실습교육기관, '옥석 가린다'
약평원, 1차 지역약국 평가인증 시행…년 2회 평가 계획 공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07 06:14   수정 2017.03.07 07:08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하 약평원)이 실무실습 교육기관으로 첫 지역약국 평가를 실시한다. 

약평원은 실무실습 약학교육의 표준화와 실무실습 교육 환경의 선진화를 위해 2017년 제1차 실무실습교육기관으로서 지역약국 인증의 시행을 처음으로 실시,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약국개설등록을 하고, 요양기관으로 가입한 약국과 실무실습교육기관으로 인증받고자 하는 지역약국으로 실무실습 교육가관 평가인증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게 된다. 


이에 1차 평가는 3월 6일~17일까지 1신청 접수를 받고, 3월 31일 평가대상을 선정, 3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설명회 및 자체 평가보고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평가위원 평가는 5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인증 판정은 6월 6일 결정돼 이후, 인증서를 발부할 계획이다. 

2차 평가는 7월 3일부터 8월 25일 신청 접수를 받고, 평가 대상 선정은 8월 31일, 서명회는 8월31일~9월 15일, 평가는 10월 17일, 일증결과는 10월 18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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