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 발관리 위한 풋케어 제품 골라보기
풋샴푸·발비누 등 다양…항균·탈취 기능 갖춘 풋패드 사용 간편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9 10:19   수정 2016.09.29 10:21

현대인은 얼굴과 피부 관리만큼 발 관리에도 철저하다.

풋케어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발냄새제거제이다. 풋샴푸, 발비누, 풋스프레이, 풋파우더, 풋패드, 풋파일 등 상품군도 다양하다.

초기 풋케어 시장은 수입브랜드가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현재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그럼 소비자들은 풋케어 제품을 어떻게 사용할까?

풋샴푸와 발비누는 외출 전이나 귀가 후 발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데 쓰이고, 풋스프레이와 풋파우더는 휴대가 용이해 신발냄새 제거나 발냄새 제거제로 주로 사용한다.

풋스프레이나 풋파우더는 휴대가 간편하고 효과를 쉽게 보는 장점은 있으나, 신발을 벗고 사용을 해야 하기 때문에 활동이 많은 경우에는 사용하는데 번거로움이 많다. 이를 보완해 나온 제품이 바로 풋패드다.

풋패드 제품은 휴대할 필요 없이 외출시 착용만 하면 되는 간편함과 항균, 탈취의 기능적인 효과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스마트한 현대인에게 쓰임새가 많은 제품이다.

또한 무좀균을 억제하는 기능이 더해져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뽑힌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풋패드는 한국과 중국, 일본에서 특허(실용신안)를 받은 쾌발Q, 쾌발 클로버링 제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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