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공공심야약국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고양, 김포, 남양주, 용인, 의정부, 평택 등 6개지역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21 12:03   

경기도약사회는 고양, 김포, 남양주, 용인, 의정부, 평택 등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 조례제정을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시행된 공공심야약국은  6개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약국들은 1년 365일 휴무 없이 매일 밤 10시부터 익일 새벽 01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는 " 공공심야약국 시행 1년여가 되는 시점에서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했고 이러한 평가 작업의 일환으로 심야시간대 약국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만족도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판단으로 사업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약사회는 소비자 만족도조사를 10월말까지 진행하기로 했으며, 설문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문에 응하는 소비자에게 증정할 기념품을 제작해 설문지와 함께 심야공공약국에 배포를 완료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