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약사회, 우석대·원광대 약학과에 장학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8 16:45   수정 2016.09.18 16:46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9월 6일 약사회관에서 도내 우석대와 원광대 약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양 대학 학과장님과 장학금 수혜자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서용훈 회장은 "이 장학금은 전라북도 전체 회원들의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것이다"며 학생들에게 약대 졸업후에도 선배님들의 따듯한 마음을 잊지 않고 참다운 약사가 되기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약사회의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한한 장학금 전달은 이번이 6회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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