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 ‘쾌발기능성풋패드’로 발 관리 하세요”
특수조성물질로 99% 항균·탈취 발냄세제거제…무좀균 등 억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10 10:01   수정 2016.09.10 10:30

봄, 여름이 되면 발냄새와 무좀이 심해져 발냄새제거제를 사용하거나 피부과를 찾게 된다.

가을이 되면 증상은 완화되지만, 발에 피부질환이 한번 생기면 재발이 잦고 관리가 어렵다. 때문에 사전에 관리를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에는 쌀쌀한 날씨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게 된다. 발이 시리고 건조하게 되면 쉽게 갈라질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한포진과 같은 또 다른 피부질환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풋케어 전문 쾌발의 쾌발기능성풋패드는 특수조성물질(범보NS 자체개발)을 처리해 항균 99.9%, 탈취 99.8%로 발냄새제거제이면서 곰팡이균(무좀균)과 각종 유해세균을 억제한다.

또한 착용시 원적외선의 복사에 따른 축열 및 발열효과가 뛰어나 표면온도가 평균 2도 이상 높아지게 되고, 인체의 파장대와 같은(7~12㎛) 원적외선 88% 방사에 의한 공명, 공진운동으로 마사지 효과를 줘 활발한 혈액순환과 발의 피로회복 및 발 건강을 증진시켜 피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발을 흔히들 제2의 심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잘 관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범보NS의 풋케어 브랜드인 쾌발은 국내 기업으로 기능성깔창, 기능성풋패드, 풋파우더, 풋스프레이 등 다양한 풋케어 제품을 개발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발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쾌발의 풋케어 제품은 쾌발몰(www.bbnt.co.kr)과 오픈마켓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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