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현안 감안 상시적 대외활동"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9 12:19   
대한약사회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한봉길·김인혜)는 8일 제2차 대외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약계 현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규제개혁 악법 저지 투쟁위원회의 운영현황과 대외협력부문의 업무내용을 검토하였으며, 위원회 차원에서 투쟁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협조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반대,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저지 등 민감 현안에 대해서는 각 위원이 상시적으로 대외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봉길 위원장은 “갈수록 외부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약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한다면 국민들께 우리의 진심이 꼭 전해질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김인혜 위원장은 “모든 회원이 힘을 합쳐 노력하면 악법 추진을 반드시 저지할 수 있다”며 “우리 위원회가 힘을 합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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