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회원 고충처리위해 발벗고 나선다"
외부전문가 참여한 고충처리단 운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9 10:20   수정 2018.06.04 08:49


경기도약사회는 외부 전문가 위촉 등 고충처리단 조직을 정비해 회원들의 다양한 고충 해결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기도약사회는 9월 6일 약사회관에서 고충처리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부 전문가로  법률자문에 강경희 변호사, 세무와 노무 부문에 이촌회계법인(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 약화사고 부문는 조재영 동부화재 팀장을 위촉했다.

경기도약사회는 고충처리단 운영 및 고충접수와 관련한 사항을 회원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접수된 회원들의 고충은 비밀이 보장되며 각각의 사안은 고충처리단의 검토를 거쳐 위촉된 전문가에 의뢰하거나 약사회 자체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경기도약사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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