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화상투약기 도입 저지 회무 결집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 구성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9 09:16   수정 2016.09.09 09:40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6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저지를 위해 대국민 홍보 및 회무 결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약사법 위반에 대한 반회 민원을 접수받고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과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정부 기관의 동시다발적인 약사감시 정례화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희 회장은 “빈번한 약사감시에 회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극소수 약국의 불법적인 약국 운영으로 인해 다수의 회원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관련 회원 편의를 위해 약국·행복위원회가 주무 위원회로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와 관련해 약국 및 관내 행사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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