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관내 복지회관에 영양제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9-08 18:24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에서는 8일청각장애인 복지회관인 청음회관(관장 심계원 )에 영양제를 전달했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16 청음 어르신 추석 행사'에 참석해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성주 회장은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이 지나고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며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주 회장, 이문영 부회장,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김성은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