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관내 경찰서장과 간담회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29 13:25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29일 강북경찰서를 방문하여 한원호 서장과 면담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최귀옥 회장은 악의적인 목적을 갖고있는 팜파라치들로 인한 일선 약국들의 애로사항을 설명하며 회원들이 주민건강을 위한 약국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여약사 혼자 근무하는 약국 및 늦은 밤까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의 고충을 전했으며, 한원호 서장은 지역주민 가까이에서 불철주야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들의 치안, 약국주변 순찰강화등 특별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앞으로도 약사회와 경찰서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 김의영 정책단장, 이용화 위원장, 김범석위원장, 조수흠 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과 한원호 강북경찰서장 및 이근열 정보계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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