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치맥데이 열고 소통과 화합다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23 00:30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8월 20일 20 - 40대 젊은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젊음을 먹다, 젊음 UP 치맥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약사회가 회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회원들에게 약사회무를 설명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일권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젊은 생각과 진취적 도전의지를 가진 젊은 회원들의 감성을 적극 반영하고 회무에도 참여해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그 동안 약사회에 건의하고 싶었던 점이나 불만사항, 충고 등을 여과없이 개진하면 소중한 의견과 주장을 대한약사회나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기꺼이 하겠다"고 말했다.

도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음 모임부터는 여러 형식 다 없애고 번개팅으로 기꺼이 만날 수 있는, 젊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가득 찬 수원시약사회를 만들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원시약사회는 지난 7월16일 60세이상 선배약사가 참석한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DAY’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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