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
대상 부천양지초 2학년 윤해인 학생 등 특선·가작·장려 시상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9 00:23   수정 2016.06.29 00:39


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6월 2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7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 28일 열린 그림그리기대회에는 지역아동센터와 참가 학생 및 가족 약 1,200명이 참여, 순수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486점을 제출해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부천양지초등학교 2학년 윤해인 학생이 대상(대한약사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기도약사회장상, 국회의원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18명, 가작 26명, 장려 34명, 입선 72명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 중 입선을 제외한 수상자들이 참여해 시상이 이뤄졌다.

한편 시상식에는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류제구 도의원, 정해분 소사구 보건소장, 서영석 도의원, 이진희 자문위원, 김보원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입상한 어린이들에게 축하, 격려와 함께 시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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