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탁구동호회, 장애인 탁구동호회와 친선대회
약이랑 탁이랑-일요 운동 탁우회, 3년째 교류전 친목 도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7 23:21   수정 2016.06.27 23:22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6월 18일 오후 6시 '탁구야'에서 광진구약사회 탁구 동호회 '약이랑 탁이랑'과 장애인 탁구 동호회 '일요 운동 탁우회'가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약이랑 탁이랑' 은 6년전 결성돼 광진구약사회 회원과 가족들이 탁구를 통해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으로 인한 활력 저하를 해소하고 우의를 돈독하게 하는 탁구 동호회다.

매주 목요일 구의동 소재 '탁구야'에서 연습과 시합을 하고 있으며,광진구약사회 손효환 총무부회장이 탁구 동호회(약이랑탁이랑) 회장으로 동호회를 이끌고 있다.

장애인 탁구 동호회 '일요 운동 탁우회'와 올해 3년째 교류전을 열고 있다.  

이번 교류전에는 40여명이 참석, 두 동호회 간 침목을 도모하며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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