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사회, 관내 시설에 상비의약품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4 10:03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영진)는 지난 23일 상임이사 5명과 강서구회원들의 정성을 관내 장애우 시설인 교남소망의집에 전달했다.

회원들이 적극으로 참여해 모아진  재활가능용품과 상비의약품을 전달했다.

교남소망의집 황규인 원장은 "1984년부터 매해 지원해준 강서구약사회에 감사하다"며 방문한 약사회 임원들에세 장애우들이 직접 만든 에코백을 선물로 전했다.

이에 이종민 회장은 "다음해에도 더 많은 기증물품을 갖고 찾아 뵙겠다" 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날 교남소망의집에는 이종민회장 ,임성호·김영진·정윤정 부회장·김정철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