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사회, 영등포경찰서 직원 모범자녀 장학금 전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23 10:56   수정 2016.06.23 10:56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21일 2014년 영등포경찰서 직원의 모범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협약식을 맺은데 이어 올해도 선정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용종회장은 영등포경찰서 직원 자녀 6명에게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경찰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찰서 직원들의 복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하여 나라의 큰 일꾼으로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신윤균 경찰서장은 약사회의 세심한 배려와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약사회 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녀들에게 좋은 약사회의 취지를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늦게까지 여약사 혼자 있는 약국을 파악하여 순찰을 강화 하는 등 약국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등포구약사회 신용종 회장, 오시영, 이종옥, 조경호 부회장, 영등포경찰서 신윤균 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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