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합창단, 첫 연습 시작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15 12:00   수정 2016.06.15 12:04


새로운 단원들의 참여로 기대를 받고 있는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합창단이 지난 11일 첫 번째 연습의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시작된 연습에는 이순훈 단장을 비롯, 부단장 어수정·박주만, 간사 백지원, 회계 김성숙, 경북지부대표 한형국, 전북지부대표 엄정신, 홈피지기 박미화, 소프라노 파트장 김현미, 알토 파트장 이순옥, 테너 파트장 황성동, 베이스 파트장 전진우 약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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