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필라테스 동호회 결성키로
2차 여약사위원회서 결정…부작용보고 신규약국 현판 등 전달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6-15 09:07   수정 2016.06.15 09:11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위원장 유성은)는 6월 14일 낮 1시 별내면에 위치한 목향원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정진혜 부회장은 4월부터 6월 현재까지의 인보사업과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앞으로 여약사위원회 사업으로 7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필라테스 동호회를 회원 대상으로 홍보하고 결성키로 했다.

약우회 회원사와 합동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여약사 회원의 어려운 일처리를 약우회원사들이 적극 도와주기로 했다.

또한 이날 오전 조영인 회장과 윤중식 총무위원장은 4·5월 의약품 관련 부작용보고 약국 중 신규 보고약국 6곳을 방문해 피자, 콜라, 부작용보고 현판 등을 직접 전달했다.

이 선물은 지난 5월에 이은 2차 방문으로, 매월 부작용보고 신규약국은 직접 방문해 피자와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노원구약사회 약학위원회는 부작용보고 사업과 관련해 회원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달 서울지역에서 보고된 의약품 관련 부작용 412건 중 50%가 노원구약사회원들에 의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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