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사회, 제3회 멘토장학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31 22:38   


전주시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1월 15일 전주 연가에서 멘토약사회원 20여명과 멘티학생과 보호자 20여명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멘토장학금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

 멘토장학사업은 서용훈 회장의 추진으로 2013년부터 시작해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주시약사회원의 자발적인 장학사업이다.

참여약사회원이 약국주변의 불우한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해나가는 학생의 멘토가 되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그 학생 삶의 멘토 역할까지 해주는 장학사업이다.

2013년에는 약사회원 37명이 멘토가 되어 57명의 학생에게 1,600여만원, 2014년은 38명의 약사회원이 54명의 멘티학생에게 1,700여만원,  2015년에는 26명의 약사회원과 36명의 멘티학생이 맺어져 총1,1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 전주시약사회 서용훈 회장은 "전주시약사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멘티가 된 학생들이 잘 이어받아 훌륭히 성장해 사회의 중요한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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