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 앱어워드코리아 2015 대상 수상 기념 '의약품검색 앱 이용 후기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자에 대해서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약학정보원의 이번 이벤트는 의약품검색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2015년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했다.
의약품검색 앱에 탑재된 다양한 기능의 활용 방법을 이용자에게 알리기 위해 이용 후기를 공모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임재수 약사는 의약품검색 앱의 6가지 메뉴인 '의약품 검색'을 비롯해 '모양으로 약 찾기', '음식약물상호작용', '질병정보', '응급처치', '임신 중 약물사용' 등의 이용방법을 실제 자신이 보유한 의약품의 사례를 적용해 상세하게 기술했다.
임재수 약사는 후기를 통해 "약학정보원에서 만든 앱이라 신뢰할 수 있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이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며 "약사는 물론 약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일반인과 환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알찬 앱"이라고 말했다.
양덕숙 약학정보원 원장은 이와 관련해 "의약품검색 앱은 의약품 검색 기능뿐만 아니라 모양으로 약 찾기, 나의 약물리스트 구성 등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며 "이벤트를 계기로 이용자들이 앱의 우수한 기능을 십분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약품검색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수 26만여 건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