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분회비 3만 5천원 인상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03 23:32   수정 2016.01.03 23:33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12월 29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5년도 사업실적과 감사보고를 승인했다.

 

정영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사히 회무를 마칠 수 있게 3년동안 수고해 준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이사회는 7년째 동결해온 분회비를 조정해 3만 5,000원 인상안을 승인하고 2016년도 각위원회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중구약사회는 연수교육을 겸한 제58회 정기총회를 1월 9일 오후  5시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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