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연말 연이은 인보사업 전개
북한이탈주민-노숙자 쉼터-사랑의 쌀 행사에 성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1 20:06   수정 2015.12.21 20:07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박형숙) 여약사위원회 (담당부회장 우승희, 여약사위원장 김미숙)는  21일 오전 11시 동대문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200명에게 사랑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에 앞서  12월 16일 관내 노숙자 쉼터 "프란치스꼬의 집"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이날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 동대문지회(회장 장금영)가 소외된 영세 장애인후원 사업으로 매년 진행하는 "사랑의쌀 1,000포 모으기 운동" 사업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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