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1 16:55   

영등포구약사회가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12월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 용왕식 지사장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영등포구약사회는 지역 주민 가운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매월 산정하는 월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가 1만 5,000원 이하인 세대와 구 약사회에서 따로 선정한 세대를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영등포구약사회의 보험료 지원에 따라 지역 저소득·취약 계층 가운데 일부가 영등포약사회의 도움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유정사 회장은 "계속 지원사업인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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