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을 한 최광훈 후보가 지난 10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데 이어 선거대책본부 구성을 마무리졌다.
선거캠프 공동본부장으로 박동규 약사(안양, 중앙대)와 김재농 약사(남양주, 서울대)를 영입한데 이어 9명의 부본부장을 추가 영입했다는 것.
선거대책본부 부본부장에는 대한약사회 보험담당과 약국담당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영달 약사(의왕, 중앙대)와 서영준약사(안양, 조선대), 경기도약사회 현집행부에서 손발을 맞추고 있는 김광식(용인, 중앙대), 김필여 부회장(안양, 경희대)과 정시현 단장(용인, 덕성여대), 변영태 이사(평택, 충북대)가 참여한다.
또한 경기도 각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장은숙(시흥, 숙명여대), 임용수(안산, 외국대), 권성열(의정부, 중앙대) 약사가 부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최광훈 후보자는 "이번 선거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목표인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을 구체화하고 실현시키기 위해 중앙회부터 지역분회까지 각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약사님들을 삼고초려하여 모셨다"며 "구체적인 공약과 실천과제 등은 향후 각 팀별 회의를 통해 확정해 곧 발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