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119 구조구급대원에 성금 전달
추석 명절 맞아 5명에 250만원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8 14:38   수정 2015.09.18 14:39
서울시약사회가 소방대원에게 사랑나눔성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지난 14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소속 119 구조구급대원 5명에게 사랑나눔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박기석 지방소방장(119 특수구조단)을 비롯해 장상환 지방소방장(119 특수구조단), 이인혁 지방소방사(119 특수구조단), 유근성 지방소방장(광진소방서), 김학두 지방소방사(광진소방서) 등 5명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어려울 때 생명을 구하는 구조대원들을 생각하며 의지하고 안도하는데 더 많은 분들을 도와드리지 못하는 마음이 늘 아쉽다"며 "살신성인을 실천하시는 119 구조대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는 매년 설날과 추석 두차례 업무 중 상해를 입거나 가족이 병환중인 어려운 119 구조구급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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