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약학대학 개국동문회 최종이사회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8 13:52   수정 2015.09.18 13:54
숙명여대약학대학 개국동문회가 이사회를 진행하고, 예산안 등 안건을 심의했다.

숙명여대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김인욱)는 지난 9월 13일 서울 종로 더부페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인옥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단과 상임이사, 지부장, 감사, 자문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최종이사회에서는 주요회무와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받은 다음 2016년 사업계획안을 논의하고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했다.

김인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메르스 사태로 약국가가 타격을 입었다"면서 "하지만 회원을 비롯한 약사들은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있을 약사사회의 선거에서도 유능한 동문이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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