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일 부회장 경북약사회장 선거 출마 공식화
17일 '출마의 변' 통해 입장 밝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8 09:01   수정 2015.10.22 12:00
고영일 경주시약사회 회장이 경북약사회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고영일 경주시약사회장<사진>은 17일 저녁 배포한 자료를 통해 경북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산대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경북약사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영일 경주시약사회장은 지역 약사회 총무로 활동했으며, 부회장을 거쳐 지난 3년간 경주시약사회장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의 변'을 통해 고영일 경주시약사회장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본인부담금 할인과 전문 카운터를 근절하는데 집중해 왔다"며 "회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다"고 설명했다.

오랜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회원이 바라는 정책과 사업을 진행해 '스마트한 약사회, 행동하는 도약'을 내걸고 세대교체를 이루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