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약사회 회원단합여행 실시
6일 백제문화유적지 탐방 프로그램 형식
경남지사 탁점학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8 10:49   수정 2015.09.11 10:24

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강경훈)는 지난 9월 6일 회원 단합여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단합여행은 충남 부여군 일원의 백제문화유적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찬란했던 문화를 간직한 채 백제 멸망의 한이 흐르는 백마강, 삼천궁녀라는 잘못된 전설을 품은 낙화암, 그리고 백제 사비시대의 궁이었던 사비정, 부소산성,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사비궁, 능사의 5층목조탑의 웅장함을 둘러보았다. 

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정원과 연못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서동요의 전설로 전해지는 서동공원과 궁남지의 각종 연꽃을 둘러보았다.

대체로 세련되고 섬세한 것이 특징인 백제 사비시대의 문화를 접하는 좋은 기회를 회원들이 함께 할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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