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약대 개국동문회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4 09:43   
숙명여대약학대학개국동문회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숙명여대약학대학개국동문회(회장 김인옥)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8월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8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지원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회는 지난해 서울 용산구 서울역 무료급식소를 지원했다. 올해는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노숙자·부랑인들에게 무료급식과 이발, 무료 진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송파구 가락동 하상바오로의집을 방문했다.

김인옥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날 하상바오로의집에서 봉사활동을 함께 하고, 후원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인옥 회장은 "개국 회원의 권익과 아울러 동문 발전에 주력하겠다"며 "나아가 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도 관심을 꾸준하게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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