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자주 발생하는 질환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중급 수준으로 높여 10월까지 진행한다.
옵티마케어는 지난해 현대인에게 빈번하게 나타나는 질환을 중심으로 진행한 다빈도질환 기초강좌를 마치고, 올해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구성과 커리큘럼으로 중급강좌를 개설해 매주 수요일 본사 강의장에서 진행중이며,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좌는 질환의 양방학적, 한방학적, 영양학적 접근을 통해 질환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환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상담지식 키포인트에 초점을 맞췄다.
또, 처방전 분석을 통한 복약지도를 함께 다뤄 상담중심·처방중심 약국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케어 본사 5층 강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장현숙 약학박사(옵티마 교육위원장, 성균관대 임상대학원 겸임교수)가 진행하며, 9월에는 '뇌혈관질환, 췌장염, 요실금' 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옵티마케어는 가맹약국 약사 외에 일반 약사도 옵티마강의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오프라인 강의 1개월 총 4회, 온라인강의 1개월 총 40편의 강의를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문의:고객관리팀 070-8662-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