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의약4단체 골프대회열고 친목 도모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3 09:07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8월 30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신라cc에서 관내 의약단체들과 '제3회 송파구 의약4단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 참석한 의약단체 관계자들은 친선대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 친목을 도모하고
어려운 의약계 문제들을 서로 상호 협조해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대회는 송파구약사회를 비롯해 의사회(회장 고영진), 한의사회(회장 신상국), 치과의사회(회장 정경철) 등 4개 의약단체에서 총 28명이 참가했다.

신페리오방식으로 잔헹된 대회 우승은 고경석(한의사회), 준우승은 이재석(치과의사회 부회장)과 양재훈(한의사회), 메달리스트는 이수현(의사회), 롱기스트는 권순호(의사회), 니어리스트는 조을훈(치과의사회), 버디상은 김대온(치과의사회 이사), 다파상은 최종우(치과의사회), 다보기상은 김태윤(약사회 부회장)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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