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두번 열린다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통해 11월 20일·12월 1일 개최 확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8 12:00   수정 2015.08.28 12:39
대한약사회는 8월 27일 제2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 총회의장)를 개최하고, 2015년도 선거사무 지원팀을 구성하는 등 선거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2015년도 선거사무 지원팀을 총괄팀, 선관위 업무지원팀, 선거인 명부 관리팀, 등록·개표관리팀, 법제팀, 홍보팀 및 발송·회송관리팀 총 7개 팀으로 구성하고 선거사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선거부정감시단은 원칙적으로 구성하지 않기로 했다.

감시단 구성자체로 야기될 수 있는 불협화음을 지양하고 선거부정 감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주요 역할인만큼 사안별로 선거관리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운영할 수 있다는 방침을 정했다.

정책토론회는 11월 20일(금)과 12월 1일(화) 2회에 걸쳐 개최하기로 했다.

좌장 선정과 토론 주제, 방식 등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시간을 갖고 검토하기로 했다.

또, 회의에서는 후보자가 확정되는 대로 선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공정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29조 제2항에 의거 후보자 출정식은 대한약사회와 전국 시·도 약사회 강당에서 치를 수 있도록 당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요 선거관리업무에 대해 검토하고 차기 회의는 10월 6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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