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지역 경찰서와 간담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7 10:19   
노원구약사회가 노원경찰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8월 25일 하원호 신임 노원경찰서장과 정보과 관계자를 비롯한 12명의 형사계 과장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원호 서장은 이 자리에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4대 사회악 근절과 근린치안 확보, 어린이·부녀자 대상 범죄예방 등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초치안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노원구약사회와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조가 다른 지역에 비해 잘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영인 회장은 "경찰서에서 전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방법 스티커를 제작해 직접 부착하고 한달음 서비스를 진행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조제용 봉투를 통해 4대 사회악 근절이나 보이스피싱 주의를 홍보하는 등 약국에서 협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협조할 것"이라고 답했다.

간담회에는 류병권·이필상 부회장, 김복점 여약사위원장, 이정숙 홍보위원장, 김권식 총무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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