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신규 개설 회원약국 방문
8월까지 개설된 약국 14곳 대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4 16:33   

서초구약사회가 신규 개설 회원약국을 방문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총무위원회(부회장 이광해)는 지난 8월 20일 지역에 새롭게 개설한 신규 회원 약국 14곳을 방문했다.


최미영 회장과 이광해 총무 담당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에 서초 지역에 새롭게 자리를 잡은 회원약국을 방문하고, 불편한 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약국 운영과 관련해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기도 했다.

최미영 회장은 회원약국 방문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애로사항은 약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해결하고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방문 일정을 함께 한 이광해 총무 담당 부회장은 하반기 약사회 행사와 일정을 안내하고 특히 개인정보 보호 관련 자체점검에 대해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약사회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약사회의 지침과 안내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8월까지 지역에 새로 개설된 약국을 대상으로 한 이번 방문 일정에는 총 14개 약국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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