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이범식 회장, '뚜나바위' 美 한인축제서 공연
광복 70주년 기념 미국 해외공연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 참여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21 10:45   

동작구약사회 이범식 회장의 창작오페라 '뚜나바위'가 미국 한인 축제에서 공연된다.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소속 사단법인 원코리아(이사장 김희정)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미국 애틀란타와 노스캐놀라이나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미국 해외공연 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원코리아는 한국의 창작오페라인 '뚜나바위(작곡 이범식)'의 일부와 원코리아 문화예술단(단장 나경화)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작구약사회 이범식 회장이 작곡한 창작오페라 '뚜나바위'는 어두운 유년기를 보낸 평범한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려 보는이로 하여금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과 나아가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누구에게나 마음 한 곳에 간직하고 있는 추억의 상징물로써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떠올릴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영태 단장과 임지아 감독의 연출 아래 바리톤 조형식, 소프라노 한빛나와 최유진, 피아니스트 최지나, 첼리스트 양대일, 바이올리니스트 신정원 등 뉴욕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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