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사회, 메르스 자가격리주민에 600만원대 영양제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7 05:31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 사회참여위원회(여약사회장 윤선희)는 지난 16일 부천시를 방문해 메르스(MERS)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 주민의 건강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영양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측에서 제공한 것이다.

또 부천시약사회는 관내 보건소를 방문해 공무원들에게 떡과 식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보원 회장, 서영석 총회의장(경기도의원), 이광민 부회장, 오병권 부시장과 관내 3개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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