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치매예방 업무 협약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0 11:35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홍보위원회(위원장 최현정)는 지난 9일 양천구보건소 치매지원센터와 양천구민의 치매예방 및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양천구 어르신 치매예방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적극 참여 ▲치매 관련 서비스 제공 의뢰 및 협조 ▲지역사회 사회복지 자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조 ▲천만시민 ‘기억 친구’프로젝트 동참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한동주 회장은 “어르신들의 이용이 잦은 관내 약국에서 치매관리 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 및 치매조기발견으로 치매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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