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 홍보 및 단속 집중
약국 자율지도 위원 7월 13일 부터 활동 개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10 07:32   수정 2015.07.10 09:01

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 등을  집중 홍보 및 단속할 계획을 밝혔다.
 
경남도약사회는 8일 자율지도위원 간담회에서 각 분회 추천 자율지도위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협의했다.

이원일 회장은 "약사 자존감을 실추시키는 비윤리적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는 명백한 위법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회세를 집중해 단호히 척결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최종석 약국위원회 이사는 전체 회원으로부터 제보를 받아 문제약국을 방문해 지도하고 지부 차원 청문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자율지도를 하반기 주력사업으로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선의의 회원 피해가 없도록 신문고(홈페이지, 경남약사회에 바란다)를 통한 제보를 받아 문제 약국을 척결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제보 내용은 경남지역 약국 중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를 하고 있는 약국이며 관련 내용은 이원일 회장(010-3583-8808), 최종석 약국이사(010-3615-3557) 등으로 하며 관련 문의는 경남약사회 사무국( 287-7287)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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