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복지재단에 영양제 등 의약품 지원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8 10:30   수정 2015.06.18 10:31
서울시약사회가 복지재단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5일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교육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의약품을 지원했다.


이와 관련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지난 15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에서 의약품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영양제와 정장영양제, 세정제 등 모두 1,500여개 의약품과 물품을 지원했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탁무권)은 생활이 어렵지만 법적요건 미비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지원하며, 저소득층 자녀의 가난 대물림 현상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된 복지재단이다.

권영희 부회장은 "전달식을 통해 노원구약사회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지역사회에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 또 하나의 성과"라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5일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권영희 부회장을 비롯해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김오례 부회장과 노원교육복지재단 탁무현 이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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