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지역 보건소와 안전사용교육 강사 간담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5 11:30   수정 2015.06.15 11:33
노원구약사회가 지역 보건소 의약과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약학위원회(부회장 정혜원, 위원장 성기현)는 지난 6월 10일 지역 한 식당에서 보건소 의약과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7명의 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는 노원구보건소 김정민 소장과 의약과 구연희 팀장, 김미남 약사, 강영민 약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에서 노원구보건소는 2015년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의 진행현황과 함께 하반기 추가 교육에 대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의 협조를 부탁했다.

조영인 회장은 "하반기 추가 교육이 생기면 언제든지 강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부담 갖지 말고 언제든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또, 현재 약국에서 수거하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와 관련해 협조적인 약국이 있는 반면 이를 거부하는 약국으로 인해 민원이 제기된다며 약국에 대한 홍보를 부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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