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메르스 예방 살균소독제 '균이팡' 약국시장 공급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8 04:49   


한신약품(대표 진재학)은 디엠바이오사의 살균소독제인 '균이팡'을 약국시장에 공급한다고 최근 밝혔다.

99.9% 살균과 탈취 효과가 있는 염소계 살균제인 균이팡은 스프레이타입으로 타 제품에 비해 사용이 용이하다고 한다.

또 손 뿐만 아니라 공기중이나 침구, 옷 등에 분사해 여러 경로의 감염을 차단할 수 있고 외출시 또는 일상 생활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각종 세균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특히 균이팡은 칼, 도마등의 식기류 소독부터 신체, 침구류까지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곰팡이균, 박테리아, 바이러스등 모든 균을 스프레이로 한번에 살균할 수 있다.

균이팡은 인체에 무해, 무독한 성분으로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서 감기 박테리아, 바이러스, 호흡기감염 바이러스균까지 모두 다 살균가능하므로 다양한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 균이팡은 암모니아, 트리메칠아민, 피리딘 등과 같은 냄새가 심한 물질의 냄새를 약 90%정도 제거할 수 있는 등 탈취력도 뛰어나다. 

한신약품은 "메르스로 인해 국민들이 손 소독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균이팡을 약국에 공급하게 됐다"며 "균이팡은 손 등 인체뿐만 아니라 옷, 가구 등 생활용품에도 사용이 가능해 세균으로부터 감염을 막는데 용이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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