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복지단체 청음회관으로부터 감사패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2 09:37   수정 2015.05.22 09:38
강남구약사회가 복지단체인 청음회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5월 21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개최된 청음회관 30주년 기념식에서 청각장애 복지단체인 청음회관으로부터 전체 회원을 대표해 김동길 회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음회관은 "그동안 청각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문화에 앞장서 청각장애인의 복지와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패 전달의 배경을 설명했다.

강남구약사회는 지난 2000년부터 15년동안 청음회관을 지원하고 있다. 의약품 전달은 물론 의약품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를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를 통해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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