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다국어 복약 안내문 제작 배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1 11:38   
서초구약사회가 다국어 의약품 복약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서초팜아카데미(단장 서기순, 부단장 오재훈)에서 다국어 의약품 복약 안내문을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다국어 의약품 복약 안내문은 세계화 추세속에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나 정착한 외국인이 약국을 방문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올바른 약의 복용 방법과 의약품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 외용약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약봉투에 기재하는 내용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했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로 구성된 안내문은 A3사이즈 양면 4페이지 2장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방문할 때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코팅해 고리를 끼워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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