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학창시절 '추억 함께 하는 다과회'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0 14:20   수정 2015.05.21 06:43

강남구약사회가 '추억과 함께 하는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20일 서울 역삼동 구 약사회관 대강의실에서 '추억과 함께 하는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다과회를 준비하면서 강남구약사회는 주제가 있는 특별한 다과회를 준비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추억과 함께 하는 다과회'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 시작과 함께 김동길 회장과 문민정 부회장 등 임원들은 미리 준비한 교복을 입고, 다과회를 찾은 손님을 안내했다. 또, 다과회를 위해 준비한 음식 역시 '추억'에 맞춰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 참석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문민정 강남구약사회 부회장 "일정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선다과회를 즐겁게 진행하기 위해 추억과 함께하는 다과회를 준비했다"며 "매년 자선기금으로 어려운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장애인 단체 지원과 함께 청음회관 정기 후원,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에는 의약품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길 회장은 "올해는 추억과 함께하는 자선다과회에 초점을 맞춰 다과회를 구성했다"고 말하고 "지나간 추억의 그림자를 통해 노블리스오블리제의 교훈을 새기는 시간으로 꾸몄다"고 덧붙였다.




다과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 회장, 서정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가 자리를 함께 했으며, 서울 각 지역 약사회 회장과 여약사 부회장도 참석했다.

또, 새누리당 김종훈 의원(강남을)과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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